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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넘 3

토트넘 새 감독 후보 '판 뒤집혔다'... 나겔스만은 2위

율리안 나겔스만(34·독일) RB라이프치히(독일)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던 토트넘의 신임 감독 후보에 또 다른 사령탑이 급부상했다. 앞서 첼시(잉글랜드), 유벤투스(이탈리아) 등을 이끌었던 마우리치오 사리(62·이탈리아) 감독인데, 베팅업체들의 시선도 나겔스만에서 사리 감독으로 급격히 이동하는 모양새다. ​ 앞서 '데일리메일', '더 선' 등 영국 언론들은 "사리 감독이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을 후보로 떠올랐다"고 일제히 보도했다. '풋볼이탈리아' 등 이탈리아 언론들도 "토트넘 구단이 이미 사리 감독의 에이전트와 접촉했다"고 전했다. 토트넘은 지난 20일 조세 무리뉴(58·포르투갈) 감독 경질 이후 새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. 현재 지휘봉은 손흥민(29)의 전 동료이기도 했던 라이언 메이슨(..

축구 토크 2021.04.24 (14)

“진화하는 손흥민, 아시아 역사상 최고 공격수” 외신 극찬

[스포탈코리아] 이현민 기자=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(28)을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. 손흥민은 22일 열린 사우샘프턴과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후반 45분 페널티킥을 성공해 토트넘의 2-1 승리를 이끌었다. 조세 모리뉴 감독이 떠난 후 29세 라이언 메이슨 임시 감독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손흥민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. 더 월드 매거진은 22일 “손흥민은 아시아 최고 공격수다. 진화하는 그는 경력 최초 프리미어리그 15골을 넣었다. 토트넘 입성 6년 만에 개인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”고 축하했다. 매체는 “손흥민은 2016/2017시즌 14골을 터트렸다.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개인 최다골을 넘었고, 도움도 9개나 된다. 2015년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..

축구 토크 2021.04.23 (3)